
포항-김해공항 셔틀포함!
출발시간 |
03:30 출발 예정 (양덕기준) | 출발일 |
10/3(토) *연휴* | 포인트 |
0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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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내역 | 왕복항공료 , 관광호텔급3박, 조식3회, 중식2회, 관광지입장료, 현지차량, 가이드, 공항셔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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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포함내역 | 가이드비 3만원, 필수선택옵션 2가지-현지지불, 전일정 석식, 여행자보험, 유류할증료 인상분 |
| ·준비물 | ★신분증, 여벌옷, 개인세면도구일체 |
| ·최소출발인원 | 10명 |
여행예약방법
▶ 포항-김해공항 셔틀차량 안내
8인~12인이하 - 25인승미니버스
13인이상 - 대형버스
▶ 기본 호텔정보 : 펄리플러스 , 이화호텔등 관광호텔급 - 랜덤 배정
1,2,3인실 - 침대, 4인실/5인실-온돌
5인실 5명사용시에 많이 좁을수 있습니다.
▶ 필수 선택관광
제주 아트서커스 25,000원
유도 전기유람선 24,000원
▶ 쇼핑안내
제주 테마 농원 / 성읍 민속마을 / 토산품 & 농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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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03:30 |
포항출발 (예정시간) 지정탑승시 9곳 탑승 (인솔자 없이 차편만 운행합니다) |
| 06:30 |
김해공항 도착 (김해공항에서 미팅은 없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여행사 가이드 및 기사님 미팅합니다.) 국내선 개별 수속 (키오스크 발권) **신분증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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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30 |
제주행 항공편 탑승 (예정시간 07시대) 예약시점에 따라 항공시간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항공요청후 정확한 시간 안내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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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08:30 |
제주공항 도착 현지가이드 또는 기사님과 미팅 (전국공항에서 출발하는 연합상품으로 공항대기시간이 30분이상 있을 수 있습니다.) |
| 10:00 |
도두봉 도두봉
도두봉은 제주공항 북쪽 도두동 해안가에 있는 오름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오르기 쉬운편에 속한다.
남사면은 풀밭을 이루면서 듬성듬성 해송이 있고, 북사면은 삼나무와 낙엽수 등이 어우러져 숲을 이룬다. 봉우리는 두 개이며, 동쪽 봉우리가 높다. 주변에는 국수나무, 팥배나무, 덜꿩나무, 예덕나무 외에 여러 종류의 새우란, 바람꽃 등의 자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오르는 길과 정상에서 제주 국제공항에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도 볼 수 있는데 바다 전망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규모가 작은 오름이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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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무지개 해안도로
제주 무지개해안도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는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이색 도로다.
차량 추락을 막기 위해 해안도로를 따라 설치된 방호벽에 색을 입혀보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무지개색으로 칠했는데, 관광객들 사이에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로 불리면서 명소가 되었다. 주변에는 해녀상을 비롯한 여러 조각상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곳에 도두봉이 있는데, 올레길 코스이면서 숨은 비경 중 하나이다. 경사가 완만하여 오르기 어렵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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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용연, 용두암
용연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호수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기도 하고,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고 한다. 나무로 연결된 용연구름다리는 용연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마치 그림의 한 폭처럼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용연구름다리는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 코스로 손색이 없다. 밤이면 다리에 켜지는 형형색색의 불빛들과 잔잔한 호수, 그리고 우거진 숲이 장관을 이룬다. 제주 올레 17코스가 통과하는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달리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인근 명소로는 용머리 형상의 바위인 용두암, 제주의 역사를 담고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인 관덕정 등이 있다. 용두암
제주공항 인근의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 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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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 : 전복뚝배기 또는 성게미역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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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자연인(플랜트카페+월평꽃시장) 아메리카노, 월계수차, 호지차, 감귤차 中 1잔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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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관음사
관음사(제주)
한라산 650m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이다. 제주의 여러 신화, 전설, 민담을 통해 괴남절(제주 방언으로 관음사), 개남절, 동괴남절, 은중절이라고 전해지며 고려 성종 때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등람>에 관음사의 기록이 남아있고,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이 유교를 숭상하여 1702년 이형상 목사에 의해 제주 지역 사찰이 전부 훼철되고 관음사도 사라지게 되었다. 200년의 명맥불교를 유지하다가 1908년 안봉려관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다. 스님은 지역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해월굴에서 3년간 관음기도를 드리며 법당과 요사를 완공했다. 뒤이어 통영 영화사 등지에서 불상과 탱화를 모셔 와 사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절의 외형을 갖추는 불사가 일단락되자, 제주 중심지인 중앙로에 시내 포교당인 대각사를 세워 제주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오랜 시간 맥이 끊겼던 제주의 불교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39년 불이나 대웅전 등이 모두 불타 없어졌고, 이어 1948년 제주 4·3사건 당시 관음사의 위치가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토벌대와 입산 무장대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서로 첨예하게 대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다. 한라산이 입산 금지가 풀리면서 지난 1969년부터 대웅전을 시작으로 선방, 영산전, 해월각, 사천왕문, 일주문, 종각 등을 다시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 일행이 제주행을 떠난 이유는 황지사라는 이름의 사찰에 엮인 사건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사찰, 예뻐도 너무 예뻐 많은 시청자가 촬영지를 궁금해했는데 이곳의 실제 이름은 ‘관음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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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향파두리 항몽유적지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은 몽골의 침입 때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 깊은 곳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 있으며 주변에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고 전해지는 장수물이 있다. 삼별초는 고려군의 정예 별동 부대로서 고려 조정이 몽골군과 강화 조약을 맺자 이에 반대하여 끝까지 반몽항쟁을 계속하였는데, 전라도 진도로 근거지를 옮겼다가 그곳에서 크게 패하자 이곳 제주도로 건너와 항파두성을 쌓고 몽골군과 대결한 끝에 4월 몽골 세력에 의해 전원이 순의 했다. 삼별초의 독자적인 무력 항몽은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려는 호국 충정이 담겨 있으며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교훈을 일깨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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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숙소 : 관광호텔급 (펄리플러스 또는 이화호텔 랜덤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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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조식 : 호텔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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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카멜리아 힐
카멜리아힐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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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여미지 식물원
여미지식물원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정원은 야자수와 같은 커다란 나무가 숲을 이루며, 한국,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식 정원을 만들어 놓아 동, 서양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총 2,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으며, 온실 안에서는 약 절반인 1,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다. 실내 식물원은 중앙홀과 높이가 38m인 중앙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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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제주 테마농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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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 : 돔베고기 + 고등어조림 + 쌈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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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산방굴사
산방굴사(제주)
온통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방산 중턱에 영주 10경 중의 하나이며
명승인 산방굴사가 자리하고 있다.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방산(395m)은 유동성이 적은 조면암질 안산암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종상화산이다. 제주의 많은 오름들과는 달리 정상부에 분화구가 없다. 형성 시기는 대략 70∼80만 년 이전이며 산 중턱에 방이 있어서 산방산이다. 해발 150m에 있는 이 방은 해식동굴인데 여기를 산방굴이라 부르며 맨 안쪽에 불상을 모시고, 예로부터 산방굴사라고 하였다. 창건 시기는 고려시대라고 알려져 있으며 고려시대의 시승으로 알려진 고승 혜일이 수도했다고 하며, 선사들이 머물다가 간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하다. 혜일이 모셨던 것으로 알려진 석불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가져갔다고 전하며 귀양 왔던 추사 김정희가 즐겨 찾던 곳이기도 하다. 굴의 천정에서 계속 물이 떨어지는데 이를 '산방덕이의 눈물'이라고 부른다. 산방굴의 여신인 산방덕이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성목이라는 속세의 인간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는데 고을의 벼슬아치가 그녀의 미모에 빠져 남편을 잡아가자, 다시 산방굴로 들어가 바위로 굳어 버렸다고 한다. 지금도 산방굴에는 산방덕이 변해서 된 바위 밑으로 한줄기의 물이 쉬지 않고 떨어지며 작은 샘을 이루고 있는데 그 물줄기는 산방덕이 인간 세상에서 사랑했던 고성목을 그리워하며 스스로 기막힌 운명과 현세의 고해를 비탄하여 흘리는 눈물이라 전한다. 굴 밖에는 형제섬, 가파도, 한국 최남단 영토 마라도와 용머리 해안의 경관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또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 분 걸어가면 산방산 앞에 바닷가를 마주할 수 있다. 이곳을 용머리 해안이라 부르는데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에서 용머리라 불린다. 지형이 신비롭고 독특해서 산방산이나 산방굴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어서 용머리해안을 함께 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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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녹차족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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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아트서커스 필수 선택관광 / 현지지불 (성인 25,000) 제주아트서커스
제주아트서커스는 공연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과거 해피타운 공연장 자리에 2004년 1월에 개장한 국내 최초의 중국 서커스 및 오토바이 쇼 상설 공연장이다. 서커스 공연장에서는 오토바이 쇼와 자전거 기예, 중국 기예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국제 서커스 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종목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40여 명의 출연자로 구성된 공연은 최첨단 효과와 환상적인 빛과 음악 연출, 화려한 안무로 긴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세계적 규모의 서커스 쇼다.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아트서커스는 인정받는 기예 단원들이 펼치는 공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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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숙소 : 관광호텔급 펄리플러스 또는 이화호텔 랜덤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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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조식 : 호텔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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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토산품 & 농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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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더케이쇼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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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성읍민속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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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유채꽃 또는 수국꽃 사진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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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 : 토속돼지불고기 + 좁쌀막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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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승마 또는 낙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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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우도 전기유람선 필수 선택관광 / 현지지불 (성인 2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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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에코랜드 & 곶자왈 기차
에코랜드테마파크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1800년대 증기기관차인 볼드윈 기종을 모델화하여
영국에서 수제품으로 제작된 링컨 기차를 타고 3만 평의 곶자왈 원시림을 체험하는 테마파크이다.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위치한 곳은 교래 곶자왈로 지하수 함양은 물론, 보온, 보습 효과가 높아 북방한계 식물과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신비의 숲이다. 용암의 바위 위에 처절하고 치열한 생명의 힘으로 바위를 덮고 하늘을 막아 동식물의 낙원으로 만든 숲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으며, 4.5㎞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자연의 섭리를 어기지 않고 풀 한 포기도 소중히 여기며 인간과 자연을 하나로 이어주는 다리가 되고자 한다. 돌과 바위의 화산 땅에 뿌리를 길게게 바위틈으로 내리고 한줄기 빛을 찾기 위해 가지를 하늘로 뻗어 질긴 생명력을 이어가는 나무를 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배웠다. 그 위대함을 표현하기에 아직 표현력이 부족하지만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대명제를 향하여 멈추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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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해녀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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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김해행 항공편 탑승 (예정시간 19시대) 항공시간은 항공접수 후 정확한 항공시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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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
김해공항 도착 셔틀버스 탑승 (경주 - 포항순으로 하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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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0 |
포항도착 |
제주도 패키지 초특가 상품 환불규정 (제휴사별/항공별 취소규정 상이)
출발일 16일전까지 변경 및 취소 - 취소차지 2만원
( 예약 및 항공발권 다음날부터 적용 )
출발일 15일~8일전 : 30% 공제후 환불
출발일 15일~8일전 : 30% 공제후 환불
출발일 7~5일 전 : 50% 공제후 환불
출발일 4~2일 전 : 70% 공제후 환불
출발일 1일전~당일 : 환불 불가
※ 항공을 이용하는 제주도 상품은 예약 및 입금 다음날부터 날짜 관계없이
여행사 패널티 1인당 20,000원 + 항공취소차지 발생되니 신중히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연휴 및 주말 좌석은 별도 취소규정이 적용됩니다. (예약시점 개별안내드립니다)
영업시간 내 접수 기준 (업무시간: 월~금 09:00~16:00 / 주말, 공휴일 제외)
토/일/월요일, 공휴일 출발은 영업일 1일전은 금요일입니다.
★ 출발시간별 예시 ★
· 6시 출발 - [1경유지] 06:00 [2경유지] 06:02 …
· 7시 출발 - [1경유지] 07:00 [2경유지] 07:02
| 출발시간 | 경유지순서 | 경유지 | |
|---|---|---|---|
| 정각 출발시 | 30분출발시 | ||
| 00분 | 30분 | 1경유지 | 양덕동 포항대학맞은편 산더미오리 앞 |
| 02분 | 32분 | 2경유지 | 장성동 축산프라자 (환호힐스테이트1차 건너편) |
| 05분 | 35분 | 3경유지 | 장성동 맥도날드 앞 (스타벅스 장성점 옆) |
| 09분 | 39분 | 4경유지 | 창포동 (창포사거리) 농협창포지점 앞 |
| 13분 | 43분 | 5경유지 | 우현동 여성아이병원앞 버스정류장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정류장) |
| 17분 | 47분 | 6경유지 | 용흥동 다솜의원 앞 |
| 20분 | 50분 | 7경유지 | 양학동 양학육교밑 버스정류장 |
| 22분 | 52분 | 8경유지 | 대잠동 MBC 방송국 정문 앞 |
| 30분 | 60분 | 9경유지 | 대이동 명륜진사갈비 앞 (이동 부천성 인근) |
(백령도/홍도/거문도 포함)
포항-김해공항 셔틀포함!
| ·선택출발일 | 달력에서 선택 |
|---|---|
| ·최소출발인원 | 10명 |
| ·선택하신좌석 | 1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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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인쇄
▶ 포항-김해공항 셔틀차량 안내
8인~12인이하 - 25인승미니버스
13인이상 - 대형버스
▶ 기본 호텔정보 : 펄리플러스 , 이화호텔등 관광호텔급 - 랜덤 배정
1,2,3인실 - 침대, 4인실/5인실-온돌
5인실 5명사용시에 많이 좁을수 있습니다.
▶ 필수 선택관광
제주 아트서커스 25,000원
유도 전기유람선 24,000원
▶ 쇼핑안내
제주 테마 농원 / 성읍 민속마을 / 토산품 & 농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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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03:30 |
포항출발 (예정시간) 지정탑승시 9곳 탑승 (인솔자 없이 차편만 운행합니다) |
| 06:30 |
김해공항 도착 (김해공항에서 미팅은 없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여행사 가이드 및 기사님 미팅합니다.) 국내선 개별 수속 (키오스크 발권) **신분증필수** |
|
| 07:30 |
제주행 항공편 탑승 (예정시간 07시대) 예약시점에 따라 항공시간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항공요청후 정확한 시간 안내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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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08:30 |
제주공항 도착 현지가이드 또는 기사님과 미팅 (전국공항에서 출발하는 연합상품으로 공항대기시간이 30분이상 있을 수 있습니다.) |
| 10:00 |
도두봉 도두봉
도두봉은 제주공항 북쪽 도두동 해안가에 있는 오름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오르기 쉬운편에 속한다.
남사면은 풀밭을 이루면서 듬성듬성 해송이 있고, 북사면은 삼나무와 낙엽수 등이 어우러져 숲을 이룬다. 봉우리는 두 개이며, 동쪽 봉우리가 높다. 주변에는 국수나무, 팥배나무, 덜꿩나무, 예덕나무 외에 여러 종류의 새우란, 바람꽃 등의 자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오르는 길과 정상에서 제주 국제공항에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도 볼 수 있는데 바다 전망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규모가 작은 오름이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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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무지개 해안도로
제주 무지개해안도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는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이색 도로다.
차량 추락을 막기 위해 해안도로를 따라 설치된 방호벽에 색을 입혀보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무지개색으로 칠했는데, 관광객들 사이에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로 불리면서 명소가 되었다. 주변에는 해녀상을 비롯한 여러 조각상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곳에 도두봉이 있는데, 올레길 코스이면서 숨은 비경 중 하나이다. 경사가 완만하여 오르기 어렵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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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용연, 용두암
용연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호수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기도 하고,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고 한다. 나무로 연결된 용연구름다리는 용연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마치 그림의 한 폭처럼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용연구름다리는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 코스로 손색이 없다. 밤이면 다리에 켜지는 형형색색의 불빛들과 잔잔한 호수, 그리고 우거진 숲이 장관을 이룬다. 제주 올레 17코스가 통과하는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달리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인근 명소로는 용머리 형상의 바위인 용두암, 제주의 역사를 담고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인 관덕정 등이 있다. 용두암
제주공항 인근의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 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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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 : 전복뚝배기 또는 성게미역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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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자연인(플랜트카페+월평꽃시장) 아메리카노, 월계수차, 호지차, 감귤차 中 1잔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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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관음사
관음사(제주)
한라산 650m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이다. 제주의 여러 신화, 전설, 민담을 통해 괴남절(제주 방언으로 관음사), 개남절, 동괴남절, 은중절이라고 전해지며 고려 성종 때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등람>에 관음사의 기록이 남아있고,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이 유교를 숭상하여 1702년 이형상 목사에 의해 제주 지역 사찰이 전부 훼철되고 관음사도 사라지게 되었다. 200년의 명맥불교를 유지하다가 1908년 안봉려관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다. 스님은 지역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해월굴에서 3년간 관음기도를 드리며 법당과 요사를 완공했다. 뒤이어 통영 영화사 등지에서 불상과 탱화를 모셔 와 사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절의 외형을 갖추는 불사가 일단락되자, 제주 중심지인 중앙로에 시내 포교당인 대각사를 세워 제주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오랜 시간 맥이 끊겼던 제주의 불교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39년 불이나 대웅전 등이 모두 불타 없어졌고, 이어 1948년 제주 4·3사건 당시 관음사의 위치가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토벌대와 입산 무장대가 관음사를 중심으로 서로 첨예하게 대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다. 한라산이 입산 금지가 풀리면서 지난 1969년부터 대웅전을 시작으로 선방, 영산전, 해월각, 사천왕문, 일주문, 종각 등을 다시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 일행이 제주행을 떠난 이유는 황지사라는 이름의 사찰에 엮인 사건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사찰, 예뻐도 너무 예뻐 많은 시청자가 촬영지를 궁금해했는데 이곳의 실제 이름은 ‘관음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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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향파두리 항몽유적지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은 몽골의 침입 때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 깊은 곳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 있으며 주변에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고 전해지는 장수물이 있다. 삼별초는 고려군의 정예 별동 부대로서 고려 조정이 몽골군과 강화 조약을 맺자 이에 반대하여 끝까지 반몽항쟁을 계속하였는데, 전라도 진도로 근거지를 옮겼다가 그곳에서 크게 패하자 이곳 제주도로 건너와 항파두성을 쌓고 몽골군과 대결한 끝에 4월 몽골 세력에 의해 전원이 순의 했다. 삼별초의 독자적인 무력 항몽은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려는 호국 충정이 담겨 있으며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교훈을 일깨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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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숙소 : 관광호텔급 (펄리플러스 또는 이화호텔 랜덤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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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조식 : 호텔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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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카멜리아 힐
카멜리아힐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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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여미지 식물원
여미지식물원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정원은 야자수와 같은 커다란 나무가 숲을 이루며, 한국,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식 정원을 만들어 놓아 동, 서양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총 2,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으며, 온실 안에서는 약 절반인 1,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다. 실내 식물원은 중앙홀과 높이가 38m인 중앙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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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제주 테마농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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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 : 돔베고기 + 고등어조림 + 쌈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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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산방굴사
산방굴사(제주)
온통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방산 중턱에 영주 10경 중의 하나이며
명승인 산방굴사가 자리하고 있다.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방산(395m)은 유동성이 적은 조면암질 안산암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종상화산이다. 제주의 많은 오름들과는 달리 정상부에 분화구가 없다. 형성 시기는 대략 70∼80만 년 이전이며 산 중턱에 방이 있어서 산방산이다. 해발 150m에 있는 이 방은 해식동굴인데 여기를 산방굴이라 부르며 맨 안쪽에 불상을 모시고, 예로부터 산방굴사라고 하였다. 창건 시기는 고려시대라고 알려져 있으며 고려시대의 시승으로 알려진 고승 혜일이 수도했다고 하며, 선사들이 머물다가 간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하다. 혜일이 모셨던 것으로 알려진 석불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가져갔다고 전하며 귀양 왔던 추사 김정희가 즐겨 찾던 곳이기도 하다. 굴의 천정에서 계속 물이 떨어지는데 이를 '산방덕이의 눈물'이라고 부른다. 산방굴의 여신인 산방덕이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성목이라는 속세의 인간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는데 고을의 벼슬아치가 그녀의 미모에 빠져 남편을 잡아가자, 다시 산방굴로 들어가 바위로 굳어 버렸다고 한다. 지금도 산방굴에는 산방덕이 변해서 된 바위 밑으로 한줄기의 물이 쉬지 않고 떨어지며 작은 샘을 이루고 있는데 그 물줄기는 산방덕이 인간 세상에서 사랑했던 고성목을 그리워하며 스스로 기막힌 운명과 현세의 고해를 비탄하여 흘리는 눈물이라 전한다. 굴 밖에는 형제섬, 가파도, 한국 최남단 영토 마라도와 용머리 해안의 경관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또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 분 걸어가면 산방산 앞에 바닷가를 마주할 수 있다. 이곳을 용머리 해안이라 부르는데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에서 용머리라 불린다. 지형이 신비롭고 독특해서 산방산이나 산방굴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어서 용머리해안을 함께 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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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녹차족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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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아트서커스 필수 선택관광 / 현지지불 (성인 25,000) 제주아트서커스
제주아트서커스는 공연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과거 해피타운 공연장 자리에 2004년 1월에 개장한 국내 최초의 중국 서커스 및 오토바이 쇼 상설 공연장이다. 서커스 공연장에서는 오토바이 쇼와 자전거 기예, 중국 기예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국제 서커스 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종목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40여 명의 출연자로 구성된 공연은 최첨단 효과와 환상적인 빛과 음악 연출, 화려한 안무로 긴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세계적 규모의 서커스 쇼다.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아트서커스는 인정받는 기예 단원들이 펼치는 공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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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숙소 : 관광호텔급 펄리플러스 또는 이화호텔 랜덤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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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조식 : 호텔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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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토산품 & 농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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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더케이쇼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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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성읍민속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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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유채꽃 또는 수국꽃 사진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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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 : 토속돼지불고기 + 좁쌀막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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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승마 또는 낙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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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우도 전기유람선 필수 선택관광 / 현지지불 (성인 2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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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에코랜드 & 곶자왈 기차
에코랜드테마파크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1800년대 증기기관차인 볼드윈 기종을 모델화하여
영국에서 수제품으로 제작된 링컨 기차를 타고 3만 평의 곶자왈 원시림을 체험하는 테마파크이다.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위치한 곳은 교래 곶자왈로 지하수 함양은 물론, 보온, 보습 효과가 높아 북방한계 식물과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신비의 숲이다. 용암의 바위 위에 처절하고 치열한 생명의 힘으로 바위를 덮고 하늘을 막아 동식물의 낙원으로 만든 숲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으며, 4.5㎞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자연의 섭리를 어기지 않고 풀 한 포기도 소중히 여기며 인간과 자연을 하나로 이어주는 다리가 되고자 한다. 돌과 바위의 화산 땅에 뿌리를 길게게 바위틈으로 내리고 한줄기 빛을 찾기 위해 가지를 하늘로 뻗어 질긴 생명력을 이어가는 나무를 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배웠다. 그 위대함을 표현하기에 아직 표현력이 부족하지만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대명제를 향하여 멈추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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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해녀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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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김해행 항공편 탑승 (예정시간 19시대) 항공시간은 항공접수 후 정확한 항공시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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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
김해공항 도착 셔틀버스 탑승 (경주 - 포항순으로 하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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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0 |
포항도착 |
제주도 패키지 초특가 상품 환불규정 (제휴사별/항공별 취소규정 상이)
출발일 16일전까지 변경 및 취소 - 취소차지 2만원
( 예약 및 항공발권 다음날부터 적용 )
출발일 15일~8일전 : 30% 공제후 환불
출발일 15일~8일전 : 30% 공제후 환불
출발일 7~5일 전 : 50% 공제후 환불
출발일 4~2일 전 : 70% 공제후 환불
출발일 1일전~당일 : 환불 불가
※ 항공을 이용하는 제주도 상품은 예약 및 입금 다음날부터 날짜 관계없이
여행사 패널티 1인당 20,000원 + 항공취소차지 발생되니 신중히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연휴 및 주말 좌석은 별도 취소규정이 적용됩니다. (예약시점 개별안내드립니다)
영업시간 내 접수 기준 (업무시간: 월~금 09:00~16:00 / 주말, 공휴일 제외)
토/일/월요일, 공휴일 출발은 영업일 1일전은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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